모니터링 가이드
M2Live Cloud 모니터링 대시보드의 각 지표가 의미하는 바와, 이상 징후를 발견했을 때 조치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모니터링 섹션 구성
| 섹션 | 주요 지표 | 확인 목적 |
|---|---|---|
| 종합 현황 | 전송량, 미디어 변환 건수, 캐시 히트율, 전송 성공률 | 전체 서비스 건강 상태 파악 |
| CDN 사용량 |
CDN 서비스 사용량: 캐시 히트율 게이지, 아웃바운드 전송률, HTTP 응답코드 분포(클라이언트·원본), 완료 시간 분포 CDN 서비스 트렌드: 초당 요청수(클라이언트·원본), HTTP 응답코드 시계열 CDN 서비스 인사이트: 콘텐츠·OS·국가별 요청·용량 분포 |
CDN 효율, 응답 성능, 트래픽 패턴 종합 분석 |
| 미디어 변환 트렌드 |
총 미디어 사용량: 고유 이미지 변환수, format·resize 명령어별 건수, 고유 동영상 변환 시간 미디어 변환 트렌드: 고유 이미지·동영상 변환 1h 시계열, 이미지·동영상 명령어별 분포 |
이미지·비디오 최적화 효과 측정 및 변환 부하 파악 |
| 트래픽 / 응답코드 |
HTTP 응답코드 분포: 2xx/4xx/5xx (클라이언트·원본 분리), 전송 성공률·실패율 완료 시간 분포: <100ms / <500ms / <1000ms / <5000ms (클라이언트·원본 분리) CDN 서비스 트렌드: 초당 요청수·HTTP 응답코드 시계열(클라이언트·원본) |
오류 패턴, 응답 지연, 원본 서버 상태 파악 |
핵심 지표 해석
| 지표 | 의미 | 정상 | 이상 징후 & 조치 |
|---|---|---|---|
| 캐시 히트율 | 전체 요청 중 CDN 캐시에서 처리된 비율 | 90% 이상 | 75% 미만 → TTL 설정 및 Cache-Control 헤더 점검 |
| 전송 성공률 | 전체 응답 중 2xx 성공 비율 | 99.5% 이상 | 저하 → 원본 서버 상태 및 5xx 원인 확인 |
| 5xx 오류율 | 서버 오류 비율 | 0.5% 미만 | 급증 → 원본 서버 장애 의심. 즉시 점검 |
| 평균 완료 시간 | 요청~응답 완료까지 시간. 캐시 HIT 기준 | 50ms 이하 | 200ms 초과 → Origin Pull 비율 확인. 원본 응답 지연 의심 |
| 원본 req/s | Origin Pull 초당 발생 횟수 | 클라이언트 req/s의 5% 미만 | 10% 초과 → TTL 설정 점검. 퍼지 과다 실행 여부 확인 |
| 고유 이미지 변환수 | 당월 신규 고유 URL On-the-fly 변환 누적 건수 | 월초 이후 완만한 증가·안정화 | 급격한 지속 증가 → URL 파라미터 무작위 또는 퍼지 과다 확인 |
| 고유 동영상 변환 시간 | 당월 고유 동영상 URL 변환 소요 시간 누적(초) | 0s (미사용 시) | 갑작스러운 급증 → 대량 동영상 등록 또는 변환 서버 부하 점검 |
캐시 히트율 저하 점검 순서
curl -I https://원본URL로 원본 서버 응답 헤더를 직접 확인합니다. no-cache, no-store, max-age=0이 있으면 캐싱이 불가합니다./img.jpg?v=1234처럼 매 요청마다 다른 파라미터가 붙으면 URL마다 별도 캐시 키가 생성되어 히트율이 낮아집니다.- 캐시 히트율 + 원본 req/s를 함께 보면 실제 원본 부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원본 req/s가 클라이언트의 5% 미만이면 이상적입니다.
- 클라이언트 5xx 오류율 급증은 원본 서버 장애의 초기 신호입니다. CDN 사용량 → HTTP 응답코드 분포(원본)에서 원본 5xx 비율을 함께 확인하세요.
- 완료 시간 분포는 클라이언트·원본을 분리해서 확인하세요. 클라이언트 <100ms가 90%+이면 캐시 HIT 정상, 원본 500ms+ 비율이 높으면 원본 서버 성능 점검이 필요합니다.
- 고유 이미지 변환수 스파이크는 콘텐츠 업로드 또는 퍼지 직후 정상적으로 발생합니다. 스파이크 후 빠르게 낮아지면 정상입니다.
종합 현황
CDN 트래픽, 미디어 변환, 캐시 히트율, 전송 성공률의 핵심 지표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핵심 용어 해설
대시보드를 처음 접하는 분도 지표를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자주 등장하는 용어를 정리했습니다.
| 용어 | 정의 | 쉽게 이해하기 |
|---|---|---|
| CDN Content Delivery Network | 전 세계 여러 위치에 분산 배치된 서버 네트워크.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서버(엣지)에서 콘텐츠를 전달해 응답 속도를 높입니다. | 중앙 창고(원본 서버) 대신 동네 편의점(CDN 엣지)에서 바로 상품을 꺼내주는 것 |
| 캐시 HIT | 요청한 콘텐츠가 CDN 엣지 서버에 이미 저장되어 있어, 원본 서버를 거치지 않고 즉시 응답한 경우 | 편의점 진열대에 재고가 있어 즉시 판매 ✅ |
| 캐시 MISS / Origin Pull | 캐시에 콘텐츠가 없거나 만료되어 CDN이 원본(Origin) 서버에서 직접 콘텐츠를 가져오는 동작 | 편의점 재고 소진 → 본사 창고에 긴급 발주 ⚠ |
| TTL Time To Live | 캐시에 저장된 콘텐츠의 유효 시간. 만료되면 다음 요청 시 Origin Pull이 발생합니다. | 식품의 유통기한 — 길수록 재발주(Origin Pull) 빈도가 낮아짐 |
| 캐시 히트율 | 전체 요청 중 캐시 HIT 비율 (HIT ÷ 전체 요청 × 100). 높을수록 원본 서버 부하가 낮고 응답 속도가 빠릅니다. | 편의점에서 재고 보유로 즉시 해결된 주문 비율 |
| 전송 성공률 | 전체 응답 중 HTTP 2xx(성공) 비율. 목표: 99.5% 이상. | 배송 주문 중 정상 완료된 비율 |
| On-the-fly 변환 | 이미지·비디오를 요청 시점에 실시간으로 최적 포맷(AVIF, WebP 등)으로 변환. 캐시 MISS(첫 요청) 시에만 발생하며 이후엔 캐시에서 처리됩니다. | 첫 손님 주문 시 즉석 조리 → 이후엔 미리 만들어 둔 것으로 제공 |
| 퍼지 Purge / Cache Invalidation | CDN 엣지에 저장된 캐시를 강제로 삭제하는 작업. 과도하게 실행하면 캐시 히트율이 급락합니다. | 편의점 진열대를 통째로 비우는 것 — 이후 재진열(캐시 재축적)까지 히트율 저하 |
| Cache-Control 헤더 | 원본 서버가 응답 시 전달하는 HTTP 헤더. CDN이 콘텐츠를 얼마나 오래 캐시할지 지시합니다. no-store나 max-age=0이 있으면 캐싱 자체가 불가합니다. | 상품에 붙어있는 "냉장 보관 7일" 라벨 |
KPI 지표 해석
각 지표의 정상 범위와 이상 신호를 함께 확인하세요. ✅ 정상 / ⚠ 주의 / 🚨 긴급 3단계로 상태를 구분합니다.
⚠ 75~89% — TTL·Cache-Control 헤더 점검.
🚨 75% 미만 — 원본 부하 급증. 즉시 점검.
⚠ 99~99.5% — 5xx 원인 파악 필요.
🚨 99% 미만 — 원본 서버 장애 의심. 즉시 점검.
⚠ 감소 없이 유지 — URL 파라미터 점검.
🚨 월초 재급증 — 월 초기화 직후. 수일 내 감소 여부 확인.
※ 동일 URL 재요청은 카운트되지 않으며, 매월 1일 초기화됩니다.
미디어 변환 건수 동작 방식
미디어 변환 건수는 일반적인 요청 횟수와 다르게 집계됩니다.
| 항목 | 동작 | 의미 |
|---|---|---|
| 카운트 기준 | 고유 URL 단위로 최초 변환 시 1회만 카운트 | 동일한 URL로 수천 번 요청이 와도 변환 건수는 1로 유지됨 |
| 동일 URL 재요청 | 카운트 증가 없음 | 캐시에서 응답하므로 On-the-fly 변환이 발생하지 않음 |
| 초기화 주기 | 매월 1일 00:00 초기화 | 월이 바뀌면 카운트가 0부터 재시작. 월초에 건수가 급증하는 것은 정상 패턴 |
| 건수 증가 원인 | 이전에 변환된 적 없는 신규 고유 URL 요청 | 새 콘텐츠 업로드, URL 파라미터 조합 증가, 월 초기화 후 재축적이 주요 원인 |
- 월초 급증은 정상 — 매월 1일 카운트가 초기화되므로 월초에 건수가 다시 올라가는 것은 정상입니다.
- 건수 지속 증가 = 신규 고유 URL 증가 — 변환된 적 없는 새로운 URL 조합이 계속 유입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 URL 파라미터 무작위 사용 주의 —
?w=랜덤값처럼 매 요청마다 다른 파라미터가 붙으면 건수가 급증할 수 있습니다.
지표 간 상관관계 이해
각 KPI는 독립적으로 보는 것보다 함께 교차 분석할 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캐시 히트율 | 전송 성공률 | 미디어 변환 건수 | 해석 및 조치 |
|---|---|---|---|
| 90%+ | 99.5%+ | 감소 추세 | ✅ 최적 상태. 캐시 정상 축적 중. 현재 설정 유지. |
| 75~89% | 99.5%+ | 높거나 증가 | ⚠ 캐시 효율 저하. Cache-Control 헤더·TTL 점검. |
| 90%+ | 99% 미만 | 정상 수준 | 🚨 원본 서버 장애 의심. 원본 서버 상태 즉시 점검 후 기술지원팀 연락. |
| 75% 미만 | 99% 미만 | 급증 | 🚨 복합 장애. 최근 퍼지 이력, 배포·설정 변경 사항 즉시 확인. 기술지원팀 연락. |
| 90%+ | 99.5%+ | 일시 급증 | ⚠ 캐시 워밍업 또는 퍼지 직후, 혹은 월초 초기화. 수 시간~수일 내 자연 감소 여부 확인. |
종합 현황 분석 시나리오
• 전송 성공률 99.5%+
• 미디어 변환 건수 감소 추세
→ 현재 설정 유지
- 원본
Cache-Control헤더 확인curl -I https://원본URL - CDN 콘솔 → TTL 설정 점검 (권장: 정적 콘텐츠 1h 이상)
- 최근 전체 퍼지 실행 이력 확인
- URL에 무작위 쿼리 파라미터 여부 확인
- 원본 서버 헬스체크 및 에러 로그 즉시 확인
- CDN 대시보드 → HTTP 응답코드 분포(원본) 확인
- 최근 배포·설정 변경 이력 확인 (롤백 검토)
- 기술지원팀 즉시 연락
- 이미지·비디오 URL에 무작위 파라미터 여부 확인
- CDN 콘솔 → 퍼지 이력 확인
- 미디어 변환 TTL 설정 확인
- 서비스 오픈 초기 또는 월초라면 수 시간~수일 대기
- 캐시 히트율 + 미디어 변환 건수를 함께 보면 캐시 효율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히트율이 높아지면 변환 건수는 자연히 줄어듭니다.
- 전송 성공률 저하는 원본 서버 문제의 초기 신호. 99% 미만으로 떨어지면 즉시 원본 서버 상태를 확인하세요.
- 퍼지 직후에는 히트율이 일시적으로 낮아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수 시간 후 자연 회복되면 별도 조치 불필요.
- 전송량 급증 시 캐시 히트율도 함께 확인하세요. 히트율이 유지되면 서비스 성장, 히트율도 낮아지면 원본 부하 문제입니다.
CDN 사용량
CDN 서비스 사용량, 트렌드, 인사이트를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 캐시 히트율·응답 시간·응답코드 분포를 교차 분석해 서비스 상태와 최적화 방향을 파악하세요.
핵심 용어 해설
| 용어 | 정의 | 확인 목적 |
|---|---|---|
| 누적 트래픽 전송량 | 당월 1일부터 현재까지 CDN이 클라이언트에 전송한 총 데이터량 (TiB/GiB) | 월간 사용량·비용 예측 |
| 캐시 히트율 | 전체 요청 중 CDN 캐시에서 처리된 비율. 게이지 차트로 표시 | 캐시 효율 핵심 지표 |
| 아웃바운드 전송률 | CDN에서 클라이언트로 나가는 데이터 전송 속도 (MiB/s, KiB/s). 라인 그래프로 표시 | 트래픽 급증·이상 패턴 탐지 |
| 전송 성공률 / 실패율 | 전체 응답 중 2xx 성공 비율 / 비성공(4xx·5xx) 비율 | 서비스 정상 운영 여부 핵심 지표 |
| 평균 완료 시간 | 클라이언트 요청 접수부터 응답 완료까지의 평균 시간(ms). 캐시 HIT 기준 50ms 이하가 정상 | 응답 지연·Origin Pull 증가 탐지 |
| 초당 요청수 (req/s) | 1초당 처리하는 요청 건수. 클라이언트(전체)와 원본(Origin Pull)을 구분해 시계열 그래프로 표시 | 트래픽 규모 및 원본 부하 확인 |
| 완료 시간 분포 | 응답 시간을 구간(<100ms / <500ms / <1000ms / <5000ms)별로 나눈 비율. 클라이언트·원본 도넛 차트로 분리 표시 | 느린 응답 비율 및 원인 파악 |
| 콘텐츠별 요청·용량 분포 | image(avif/jpg/png/webp), video, text 등 콘텐츠 타입별 요청 건수와 전송 용량 비율. 도넛 차트로 표시 | 포맷 최적화 효과 측정 |
| OS별 / 국가별 요청 분포 | 접속 OS(Android, iPhone, Windows 등) 및 국가별 비율. 도넛 차트로 표시 | 클라이언트 환경 및 지역 서비스 현황 파악 |
① CDN 서비스 사용량
서비스 전반의 CDN 트래픽을 합산한 값으로, 전송 효율성·캐싱 효과·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의 핵심 지표입니다.
KPI 지표 해석
⚠ 75~89% — TTL·Cache-Control 헤더 점검.
🚨 75% 미만 — 원본 부하 급증. 즉시 점검.
⚠ 99~99.5% — 5xx 원인 파악 필요.
🚨 99% 미만 — 원본 서버 장애 의심. 즉시 점검.
⚠ 50~200ms — Origin Pull 비율 증가 의심.
🚨 200ms 초과 — 캐시 히트율 저하 또는 원본 지연.
② CDN 서비스 트렌드
CDN 노드의 트래픽 흐름과 사용자 경험에 직접 영향을 주는 성능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합니다.
| 지표 | 의미 | 정상 패턴 | 이상 징후 |
|---|---|---|---|
| 클라이언트 req/s | CDN이 클라이언트로부터 받는 전체 초당 요청수 | 시간대별 패턴이 일정 | 갑작스러운 급증 → 트래픽 이상 또는 DDoS 의심 |
| 원본 req/s | CDN이 원본 서버에 전달하는 초당 요청수 (Origin Pull) | 클라이언트 req/s 대비 5% 이하 | 원본 req/s 10% 초과 → 캐시 히트율 저하. TTL 점검 |
③ CDN 서비스 인사이트 (타입·플랫폼·지역별)
콘텐츠 유형별 소비 패턴, 운영체제별 접근 환경, 지역별 사용 현황을 도넛 차트로 확인합니다.
- 클라이언트 req/s와 원본 req/s를 함께 보면 캐시 효율을 숫자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원본이 클라이언트의 5% 미만이면 이상적입니다.
- 원본 3xx(리다이렉트) 비율이 높은 것은 정상 — CDN이 대부분을 캐시 처리하므로 원본에는 MISS 요청만 도달하며, 이 중 상당수는 리다이렉트로 처리됩니다.
- 콘텐츠 인사이트의 AVIF 비율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포맷 최적화 효과를 측정하세요.
- 국가별 분포에서 예상치 못한 해외 트래픽이 급증하면 비정상 봇·크롤러 트래픽일 수 있으니 접근 제어 규칙을 확인하세요.
미디어 변환 트렌드
서비스에서 활용된 모든 이미지·비디오 리소스의 On-the-fly 변환 현황을 모니터링합니다. 고유 변환수 추이와 명령어별 분포를 통해 미디어 최적화 효과를 측정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용어 해설
| 용어 | 정의 | 확인 목적 |
|---|---|---|
| 고유 이미지 변환수 | 당월 기준, 이전에 변환된 적 없는 고유 URL에 대해 On-the-fly 변환이 발생한 총 누적 건수. 동일 URL 재요청은 카운트되지 않으며 매월 1일 초기화됩니다. | 신규 이미지 콘텐츠 처리 규모 파악 |
| 고유 동영상 변환 시간(초) | 당월 기준, 고유 동영상 URL에 대해 On-the-fly 변환에 소요된 누적 시간(초). 변환이 없으면 0으로 표시됩니다. | 동영상 변환 처리 부하 및 규모 파악 |
① 총 미디어 사용량
서비스에서 활용된 모든 이미지·비디오 리소스를 합산한 값입니다. 수치는 당월 1일부터 현재까지 누적 집계됩니다.
⚠ 급격한 지속 증가 — URL 파라미터 무작위 생성 또는 퍼지 과다 실행 의심.
🚨 월초 대량 발생 — 월 초기화 직후 재변환 중. 수일 내 안정화 여부 확인.
⚠ 지속 증가 — 신규 동영상 변환 처리 중.
🚨 급증 — 대량 동영상 신규 등록 또는 퍼지 직후 재변환.
⚠ 특정 명령어 급증 — 해당 명령어 호출 코드·파라미터 확인.
② 미디어 변환 트렌드 (이미지 + 비디오)
이미지·비디오 리소스의 실시간 변환 지표입니다. 1시간 기준으로 집계되며, 명령어별 분포를 통해 어떤 변환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지표 | 의미 | 정상 패턴 | 이상 징후 및 조치 |
|---|---|---|---|
| 고유 이미지 변환 (1h) | 1시간 내 발생한 신규 고유 이미지 URL 변환 건수 | 서비스 초기 높고 이후 낮은 수준 유지. 콘텐츠 업로드 시 간헐적 스파이크 정상 | 지속 높은 수준 → URL 파라미터 무작위 사용 또는 퍼지 과다 확인 |
| 고유 동영상 변환 초 (1h) | 1시간 내 발생한 고유 동영상 변환 처리 시간(초) | 동영상 On-the-fly 변환 미사용 시 0으로 유지 | 갑작스러운 급증 → 대량 동영상 신규 등록 또는 변환 서버 부하 점검 |
| 이미지 명령어 변환수 | optimize, resize, format, 명령어별 누적 변환 건수 분포. 도넛 차트로 표시 | optimize, resize, format 세 명령어가 주요 비중 차지 | 특정 명령어 이상 급증 → 해당 명령어 호출 코드·파라미터 확인 |
| 동영상 명령어 변환수 | 동영상 변환에 사용된 명령어별 건수. 도넛 차트로 표시 | 약속된 트랜스코딩 profile만 노출 | 예상치 못한 동영상 변환 발생 시 설정 확인 |
etc 항목만 0으로 표시됩니다.
- 고유 이미지 변환수의 스파이크는 콘텐츠 업로드나 퍼지 직후 정상적으로 발생합니다. 스파이크 후 빠르게 낮아지면 정상, 높은 수준이 유지되면 URL 파라미터 또는 TTL을 점검하세요.
- 명령어 분포의 변화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 optimize 비율이 높을수록 자동 최적화가 잘 활용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 동영상 변환 시간이 0s로 유지되는 것은 동영상 변환 미사용 또는 캐시 완료 상태입니다.
- 고유 변환수는 동일 URL 재요청을 카운트하지 않으므로 변환수 증가는 반드시 신규 콘텐츠 또는 새로운 URL 조합의 등장을 의미합니다.
트래픽 / 응답코드
HTTP 응답코드 분포, 완료 시간 분포, 초당 요청수 시계열을 클라이언트와 원본으로 분리해 확인합니다. 5xx 오류율이 증가하거나 완료 시간이 길어지면 원본 서버 상태를 즉시 점검하세요.
핵심 용어 해설
| 용어 | 정의 | 확인 목적 |
|---|---|---|
| 클라이언트 응답코드 | CDN이 최종 사용자에게 반환한 HTTP 응답코드. 캐시 HIT 포함 전체 응답 집계 | 실제 사용자가 경험하는 오류율 파악 |
| 원본 응답코드 | 캐시 MISS 시 CDN이 원본 서버에서 받아온 HTTP 응답코드. 전체 요청의 극히 일부(~10%)만 해당 | 원본 서버 장애·이상 조기 탐지 |
| 전송 성공률 / 실패율 | 클라이언트 응답 중 2xx 비율 / 비성공(4xx·5xx) 비율 | 서비스 정상 운영 여부 핵심 지표 |
| 평균 완료 시간 | 요청 접수부터 응답 완료까지의 평균 시간(ms). 캐시 HIT 시 50ms 이하가 정상 | 응답 지연 및 Origin Pull 증가 탐지 |
| 완료 시간 분포 | 응답 시간을 <100ms / <500ms / <1000ms / <5000ms 구간별로 집계. 도넛 차트로 클라이언트·원본 분리 표시 | 느린 응답 비율 파악 및 원인 구분 |
| 0xx | HTTP 표준 외 응답코드. 연결 중단, 타임아웃 등 비정상 종료 시 발생 | 네트워크·연결 오류 감지 |
응답코드별 의미와 조치
| 코드 | 의미 | CDN 관점 해석 | 이상 시 조치 |
|---|---|---|---|
| 2xx | 성공 | 정상. 클라이언트 응답의 99.5%+ 목표 | — |
304 | 변경 없음 | 브라우저 캐시 유효. 데이터 전송 없음. 정상. | 정상. 대역폭 절감 효과 |
| 3xx | 리다이렉트 | 원본 응답에서 90%+ 차지는 정상 — CDN이 대부분 캐시 처리, 원본엔 MISS 요청만 도달 | 클라이언트 3xx 높으면 리다이렉트 루프 의심 |
| 4xx | 클라이언트 오류 | 잘못된 URL 요청 또는 접근 제한 | 접근 제어 규칙 또는 URL 구조 확인 |
| 5xx | 서버 오류 | 원본 서버 장애 의심. 즉시 점검 필요 | 원본 서버 상태 확인 → 기술지원팀 연락 |
0xx | 비정상 종료 | 연결 중단, 타임아웃 등. 극소량 발생은 정상 | 지속 증가 시 네트워크 환경 및 원본 응답 시간 점검 |
① HTTP 응답코드 분포
378 K건
760건
380건
12건
24.4 K건
1.6 K건
847건
44건
② 완료 시간 분포
응답 시간을 구간별로 집계합니다. 클라이언트는 캐시 HIT 응답이 대부분이므로 <100ms가 90%+여야 정상입니다. 원본은 캐시 MISS 요청만 포함되므로 클라이언트보다 느린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372 K건
5.3 K건
1.1 K건
760건
25.4 K건
1.3 K건
134건
81건
③ CDN 서비스 트렌드
초당 요청수와 HTTP 응답코드를 1초·1분 단위 시계열로 확인합니다. 클라이언트와 원본을 비교하면 캐시 효율과 원본 부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클라이언트와 원본 응답코드를 항상 함께 확인하세요. 클라이언트 5xx 증가 + 원본 5xx 증가 = 원본 서버 장애, 원본 정상인데 클라이언트만 5xx = CDN 설정 문제.
- 원본 3xx(리다이렉트)가 90%+인 것은 정상입니다. CDN이 대부분을 캐시 처리하므로 원본에는 소수의 MISS 요청만 도달합니다.
- 클라이언트 완료 시간 <100ms가 90%+를 유지하면 캐시 HIT 응답이 정상 작동 중입니다. 이 비율이 낮아지면 캐시 히트율 저하 또는 원본 지연을 의심하세요.
- 원본 req/s가 클라이언트의 10%를 초과하면 캐시 효율이 낮아진 것입니다. TTL 설정과 URL 파라미터 표준화를 점검하세요.